
설명
Coney Circus는 업사이클링 DIY 아트를 통해 무언가를 만드는 즐거움과 도전의 짜릿함을 전하는 어린이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이 스톱모션 시리즈는 Coney와 친구들이 이곳저곳을 여행하며, 일상에서 재활용한 물건으로 만든 순회 서커스 공연을 펼치는 모습을 따라갑니다.
이번 출품작은 시리즈의 오프닝으로, 창의성과 모험을 잊어버린 이들을 위한 선물입니다. 작가는 이를 “내 어린 시절의 가장 위대한 창작자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라고 부릅니다. 3D 키프레임 애니메이션, 미니어처 배경, 업사이클링 소품, AI 등 여러 제작 기법을 섞었습니다.
작가는 5년 넘게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왔으며, 이번 오프닝의 일부 구간에서는 Tripo, Blender, Adobe 소프트웨어, Higgsfield로 새로운 애니메이션 워크플로를 구축했고 Midjourney도 활용했습니다. 팀은 이 오프닝을 통해 이미지를 3D 모델로 바꾸는 실용적인 방법과, 생성형 AI를 전통적인 제작 파이프라인에 들여오는 방법을 탐구했습니다.
Tripo 활용 방식
이번 오프닝에서 팀은 이미지를 3D 모델로 바꾸는 방법으로 Tripo를 시험했습니다.
- 배경과 소품: 배경과 소품 디자인을 3D 모델로 만드는 데는 보통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기 때문에, 팀은 이번 오프닝을 계기로 이미지를 실제로 쓸 수 있는 3D 모델로 바꾸는 실용적인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 Blender 렌더링: Tripo는 Blender에서의 렌더링 과정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워크플로 실험: 생성형 AI가 전통적인 애니메이션 파이프라인에 어떻게 녹아들 수 있는지도 함께 시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