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체험 설명
JardinMagic은 식물을 가꿔 동물을 불러들이는 작고 살아 있는 세계입니다. 거의 텅 빈 정원에서 시작해, 식물과 동물, 물, 은신처, 포식자와 먹잇감으로 가득한 울창한 생태계로 조금씩 바꿔 나갑니다.
동물을 직접 수집하는 대신, 동물이 나타나 살아가는 데 필요한 조건을 만들어 줍니다. 당근을 심으면 토끼가 찾아옵니다. 꽃을 키우면 나비와 벌이 뒤따릅니다. 포식자는 사냥하고, 먹잇감은 숨고, 곰은 꿀을 훔치고, 두더지는 땅의 모양을 바꾸며, 생태계는 플레이어가 만든 것에 계속 반응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고 경쾌하며 편안하게 느껴지지만, 점차 놀라운 시스템 간 상호작용이 드러납니다. 정답인 정원은 하나가 아닙니다. 종을 발견하고, 서식지를 이리저리 실험하며, 나만의 작은 생태계를 만들어 갑니다.
제작자는 이 게임을 자연에게 주는 선물이자, 20년 전 이 게임을 만들기를 꿈꾸던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말합니다. 제작자가 거의 20년 전에 만든 Flash 게임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일주일짜리 챌린지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은 ‘한 사람이 4 MB도 안 되는 용량에 살아 있는 세계를 얼마나 담을 수 있을까’였습니다. 목표는 거의 어디서나 실행되는 WebGL 게임 안에 동물 약 50종, 비슷한 수의 식물과 정원 요소, 시스템 간 상호작용, 진행 요소, 발견, 그리고 최소 2시간의 게임플레이를 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려면 제작자가 테크니컬 아티스트로서 아는 모든 최적화 기법을 동원해야 했습니다. 세심한 폴리곤 수 관리, 머티리얼 공유, 과감한 에셋 최적화, 가벼운 시뮬레이션, 효율적인 렌더링, 그리고 고도로 시스템화된 행동이 그것입니다. 제출 당시 JardinMagic은 Poki에서 테스트 중이었고, 이미 1만 명이 넘는 플레이어가 플레이했습니다.
Tripo 활용 방식
Tripo가 3D 에셋 대부분을 빠르게 만들어 준 덕분에 이 정도 규모가 가능해졌고, 제작자는 Blender에서 최종 에셋을 다듬고 최적화하며 아트 디렉션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었습니다.
- 생성한 것: 정원사, 식물, 약 30종의 동물의 베이스 모델을 Smart Mesh로 생성했습니다.
- 다듬기: 게임 전체를 아주 작게 유지하기 위해 제작자는 Blender에서 지오메트리를 미러링하고, 텍스처 아틀라스에 맞게 UV를 최적화하고, AO를 버텍스 컬러에 직접 베이크했습니다.
- 결과: 텍스처와 리깅까지 완비한 동물 약 30종을 단 3일 만에 완성했으며, 작업량의 약 80%를 Tripo가 맡았습니다.


